굴포천역뼈이식임플란트, 뼈가 부족하다는 말은 무슨 뜻입니까
화면에 사진이 떠 있습니다.
원장이 한 곳을 가리킵니다.
여기가 얇다고 합니다.
뼈이식을 같이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말을 처음 들으시면 수술이
하나 더 붙는 걸로 들립니다.
안녕하세요.
친절한호치과의원입니다.
무슨 말인지부터
풀어 드리겠습니다.
뼈가 부족하다는게
무슨 뜻인가요?
임플란트는 뼈에 심습니다.
잇몸에 심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뼈가 받쳐줘야 합니다.
높이와 두께가 다 필요합니다.
기둥을 세운다고 보시면 됩니다.
땅이 얕으면 깊게 못 박습니다.
폭이 좁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옆으로 뚫고 나올 수 있습니다.
부족하다는 말은
그 자리가 지금은
받칠 만큼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왜 뼈가 줄어들까요?
이유는 대체로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시간입니다.
치아를 뺀 자리는
그대로 있지 않습니다.
씹는 힘이 안 오면
그 자리 뼈가 줄어듭니다.
오래 비워두실수록 그렇습니다.
다른 하나는 염증입니다.
잇몸병이 오래 있었으면
그 아래 뼈가 영향을 받습니다.
빼기 전부터 줄어든 경우입니다.
줄어드는 과정은
아프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르고 지내십니다.
빼고 나서 몇 년 지난 뒤에
심으러 오셨다가
처음 들으십니다.
어느 쪽이든 사진을 보면
어느 정도인지 나옵니다.
뼈이식은 무엇을 넣는 건가요?
뼈를 새로 만드는 게 아닙니다.
자리를 잡아주는
재료를 넣습니다.
그 재료가 틀 역할을 합니다.
그 위로 본인 뼈가 채워집니다.
재료는 종류가 나뉩니다.
본인 뼈를 쓰기도 하고
가공된 재료를 쓰기도 합니다.
어느 것이 무조건
낫지는 않습니다.
부족한 정도와
위치를 보고 정합니다.
저희는 이 부분에서
재료와 장비에 투자합니다.
한 번 넣으면
오래 갈 자리라 여기서
아끼지 않습니다.
임플란트와 같이
하나요? 따로 하나요?
둘 다 있습니다.
부족한 정도가 크지 않으면
심으면서 같이 채웁니다.
한 번에 끝납니다.
많이 부족하면 먼저 채웁니다.
그 자리가 자리를 잡은
뒤에 따로 심습니다.
이건 그날 정하지 않습니다.
미리 보고 정해 놓습니다.
저희는 계획 단계에서
3D 디지털 솔루션을 씁니다.
어디에 어느 방향으로 들어갈지를
사진 위에서 먼저 세웁니다.
계획을 세우고 나면 같이
할지 나눌지도 같이 나옵니다.
얼마나 기다립니까
정해진 기간을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부위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다릅니다.
위턱과 아래턱이 다르고
부족한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대신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기다리는 기간에도 오십니다.
그 자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중간에 확인합니다.
기다린다고 안 오시면
언제 다음으로 넘어갈지를
정할 수가 없습니다.
잘 되고 있는지는
본인이 느끼기 어렵습니다.
겉으로는 표가 안 납니다.
기간보다 확인 시점을
잡아두시는 게 낫습니다.
안 하고 그냥 심으면 안 되나요?
이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과정이 늘어나니까 그렇습니다.
부족한 상태에서 심으면
받치는 면적이 줄어듭니다.
씹는 힘은 그대로 걸립니다.
그러면 그 자리가 버티는
데 부담이 갈 수 있습니다.
지금 되는 것과 십 년 뒤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임플란트 보증서를
발급해 드립니다.
발급한다는 건 그 뒤를
같이 본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지금 편한 쪽보다 나중에
덜 문제되는
쪽으로 말씀드립니다.
뼈이식이라는 말을 들으셨다면
이 세 가지로 보시면 됩니다.
왜 부족한지 사진으로
설명해 주는지.
같이 할지 나눌지를
미리 정해서 알려주는지.
끝난 뒤를 어떻게
볼지 말해주는지.
이게 다 되면 과정이
길어져도 흔들리지 않으십니다.
굴포천역 근처에서 임플란트를
알아보고 계신다면
이 기준으로 보세요.
감사합니다.